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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3분기부터 2024년 고단가 수주 물량 본격 반영되며 실적 개선 기대
OEM 중심이던 구조에서 직계약 전환 확대, 터보차저·국방 부품 등 신사업 모멘텀 병행
중국·미국 등 해외 수요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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