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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포인트
1. 4Q25 HD건설기계 실적 현황
• 매출액은 신흥시장 호조와 선진 시장 판매 확대로 20% 증가
• 영업이익은 중국사업 재편 등 일회성 요인으로 5% 하락
•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은 감소
2. 4Q25 HD현대인프라코어 실적 현황
• 매출액은 금리 안정화 속 수요 회복으로 29% 증가
• 영업이익은 매출 확대와 가격 인상 효과로 흑자 전환
•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개선됨
3. 4Q25 부문 성장 동력
• HD건설기계 건설기계 매출액은 28% 증가
• 인프라코어 건설기계 매출액은 35% 증가
• 신흥지역 인프라 투자 및 광산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함
4. 4Q25 지역별 매출 확대 양상
• HD건설기계는 신흥, 유럽, 브라질 등에서 50% 이상 매출이 증가함
• HD현대인프라코어는 신흥/한국, 북미/유럽 등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을 보임
• 신흥시장과 유럽 지역의 성장세가 두드러짐
5. 공통적인 영업이익 변동 요인
• 양사 영업이익 변동에 판가 인상과 환변동이 주요하게 작용함
• 북미 관세 및 일회성 비용 (중국사업 재편, 충당금)이 영향을 미침
• 판가 인상과 일회성 비용이 실적에 영향
6. 2026년 경영 목표 및 성장 전략
• 합병 시너지 기반으로 매출액 8.7조~9조 원 달성 목표
• 건설기계 7%, 엔진 10% 성장 목표(영업이익률 5~7% 목표)
• 북미 시장 신모델 출시 및 딜러 채널 확대로 판매 성장 추진
7. 주주 환원 정책 및 재무 건전성
• 2025년 순이익의 30% 수준인 873억 원을 주주 환원에 활용
• 현금 배당 264억 원,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9억 원으로 결정됨
• 합병 법인의 부채 비율은 안정적인 90% 수준 전망
2025년 실적하이라이트 및 향후 전략
◆ 2025년 실적
• HCE는 중국 사업 재편 일회성 비용이 영업이익을 끌어내렸으나, 이를 제외하면 실질 수익성은 대폭 개선
• 판가인상과판촉비축소, 환율효과긍정적. 북미관세대응을 위한 비용증가 하였고, 중국 사업 재편 비용 등 일회성 요인 반영 되면서 전년대비 하락
• HDI는 판가 인상, 프로모션 비용 축소, 엔진사업부 판매 믹스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,023억원 증가
• 긍정적인 환율효과에 힘입어개선, 일회성 비용 제외시 성장폭 확대
◆ 부문별 매출
• 건설기계 전 지역 3개분기 연속 성장
◆ 지역별 매출
• HCE : 신흥지역 마이닝 및 인프라 수요 지속되며 매출 성장
• HDI: 신흥 중남미와 아프리카 중심으로 자원 개발 수요 증가 추세 이어지면서 매출 성장 확대
◆ 주주환원정책
• 2025년사업연도주주환원총액: 양사합산순이익의30% 수준으로설정 ,향후 합병에 따른 이익증가 등에 힘입 어 주주가치가 지속적으로 확대 될 전망
• 25년 사업연도 배당 기준일을 2월27일로 설정→ 합병주주 기준 현금배당 지급 가능 배당금 확정 및 배당관련 공시 이후로 기준일을 설정하여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
2026년 전망
◆ 2026년 목표
• 사업부 관점에서는 건설기계 업황 회복을 전제로 권역별 영업전략 강화, 합병 시너지, AM/PS 강화, 엔진 성장 추진
• 매출액 8.7조원~9조원, 영업이익률 5~7% 목표
◆ 북미,유럽
• 북미 : 수요는 안정적이나 가격 경쟁 및 관세 영향으로 불확실성 존재, 수요 회복 속도 제한
• 유럽 : EU 기금 및 정책 자금 투자로 시장 소폭 성장 전망, 경쟁 심화와 규제로 시장 여건은 제한적
• 북미 : CONEXPO 2026 신모델 런칭 (Heavy 5종 및 CTL) ADT 등 대형 장비 비중 확대, 대형 딜러 기반 판매 확대와 토탈 커버리지 확대
• 유럽: 차세대 신모델의 안정적 시장 안착 및 휠 굴착기 제품 경쟁력 강화로 헤비 기종 선도업체 도약. CTL·SSL 신모델 출시 및 전동화 장비 판매 확대
◆ 중국,한국
• 중국 내수는 ‘양중양신’ 정책 기조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, 노후 설비 교체 수요로 완만한 성장 지속 전망
• 한국 내수 회복 지연되고 있으나, 중고 장비 수출 수요 안정적으로 유지 중
• 중국 고수익 모델(중형휠/65톤이상 초대형)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 및 해외시공 판매 확대로 수익성 강화
• 한국 차세대 신기종(5개 기종) 출시 기반 브랜드별 필드영업 강화 및 특수장비 등 수익기종 판매 확대
◆ AM/PS – 26년 매출 전망
• EW 가입률 확대 방안: 지역별 서비스 프로그램과의 연계 판매, EW 구매 가능 기간 확대
• 소모품/기능품 커버리지 확대, 경제형 부품 개발 및 판매 확대(품질검증 프로세스 도입, 상해 구매 센터 협업)
• 통합 글로벌 PDC 네트워크 최적화
Q&A
Q. 환율 민감도 ?
• 사업 계획 환율이 1350원으로 돼 있고 1450원이 한 7% 상승을 하는데 환 해지가 40~50%정도 걸려 있음
• 환상승시 100% 증가하는 건 아니지만, 약 700억~ 800억 정도의 손익 효과는 있을 것으로 예상됨
Q. 북미 재고 수준 ?
• 약 전년대비 15% 가량 줄임
Q. 26년 북미시장 성장성을 20% 이상 높게 잡은 이유 ?
• 23년 24년의 성장 이후에 25년은 실적이 부진 . 따라서 기저 효과도 반영
• 3월에 차세대 신기종 그리고 기존에 팔지 않았던 신규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서 물량 증대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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