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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NG선 중심의 상선 수주 비중이 2023년 이후 확대되며 고수익 선종 구조를 유지 중
특수선은 해군 정비사업(MRO)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이익 구조 확보
해양 부문은 흑자 기조를 유지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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